OGT

기출 반복형

돌돌이햄스터

풀면서 익히고 점수로 확인하는 편이라, 실전에서 손이 빨라요.

개념만 보면 졸려. 문제부터 풀자.

공부할 때의 세 가지 모습

이 유형의 평균
새 단원, 어디부터 시작하나
개념형
문제형
새 단원을 펼쳤을 때 개념 강의부터 다 듣고 문제집을 여는 쪽이면 개념형이에요. 설명은 넘기고 일단 문제부터 풀어 보는 쪽이면 문제형이고요.
누가 끌고 가나
관리형
자기주도
학원이나 스터디가 짜 준 진도표가 있으면 마음이 놓이는 쪽이면 관리형이에요. 남이 짜 준 표는 답답하고 내가 만든 계획이 더 잘 굴러가면 자기주도고요.
무엇을 보고 가나
실전형
과정형
모의고사를 보고 나면 점수부터 확인하고 다음 목표를 잡는 쪽이면 실전형이에요. 점수보다 「이거 왜 틀렸지」가 먼저 궁금하면 과정형이고요.

너에게 잘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아보는 결과예요. 성적이나 합격을 가리는 결과가 아니에요.

세 축이 만나면

문제형 × 관리형

문제부터 부딪히는 쪽에 틀이 붙어서, 관리형 학원·스터디에서 성적이 잘 올라와요. 대신 틀이 사라지면 푸는 양이 급격히 줄어요.

관리형 × 실전형

틀 안에서 점수를 보고 가는 쪽이라 목표가 뚜렷할 때 가장 잘 굴러가요. 목표가 흐려지는 순간 의욕도 같이 빠져요.

문제형 × 실전형

문제로 부딪히며 점수로 확인하는 쪽이라 실전에서 손이 빨라요. 오답이 한 단원에 몰릴 때 개념으로 돌아가는 것만 기억하면 돼요.

이렇게 하면 덜 힘들어요

  • 기출을 먼저 풀고 틀린 자리에서 개념으로 되짚는 순서가 잘 맞아요.
  • 같은 회차를 세 번 도는 것보다 다른 회차를 넓게 도는 쪽이 나아요.
  • 틀린 문제는 답이 아니라 「왜 그 선지를 골랐는지」를 적어 두면 같은 실수가 줄어요.

이 타입의 뒷면

푸는 양이 늘어도 개념의 빈칸이 그대로면 어느 지점에서 점수가 멈춰요. 오답이 한 단원에 몰리면 그때는 문제를 멈추고 개념으로 돌아가는 편을 권해요.

같이 공부하는 친구는 어떤 타입인지 보내서 확인해 보세요

다른 공부 타입

만 19세 미만이라면 보호자·선생님과 함께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. 진학이나 재수 같은 결정은 어른과 상의해서 정하는 게 좋아요.

여덟 글자에 어떤 기운이 얼마나 있는지로 보는 공부 성향이에요. 사주 전체를 더 깊이 보는 풀이는 전통사주에서 봐드려요.

새 단원, 어디부터 시작하나: 개념형↔문제형 · 누가 끌고 가나: 관리형↔자기주도 · 무엇을 보고 가나: 실전형↔과정형